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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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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색의 매력을 가진 최적의 웨딩홀, 웨딩스퀘어
  • 강변 테크노마트 내에 위치한 웨딩스퀘어 강변점은 무려 네 개의 홀을 갖추고 있는 웨딩홀이다. 지하철 2호선 강변역과 바로 연결돼있고, 강변북로에서 바로 진입이 가능해 접근하기 편리한 곳에 위치해있다. 뿐만 아니라 동서울터미널과도 가까워 지방 하객들이 방문하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웨딩스퀘어 강변점에는 ‘아모르홀’, ‘그레이스홀’, ‘루시드홀’, ‘베니르홀’ 등 총 네 개의 홀이 있다. 아모르홀과 그레이스홀은 무게감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컨벤션 홀의 분이기이며, 루시드홀과 베니르홀은 밝고 따스하며, 경건한 분위기의 채플웨딩 홀이다. 네 개의 홀이 모여 있어 혼잡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모든 홀은 각각의 다른 로비와 신부대기실, 폐백실이 마련돼 있어 복잡하기보단 오히려 단독홀 느낌이 든다. 연회장 역시 네 곳으로 700석 규모의 연회장 두 곳, 550석 규모의 연회장 두 곳으로 나눠져 있으며 하객의 규모에 따라 배정된다. 연회식은 뷔페로 한식, 일식, 양식, 중식 등 12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과 수도권과 지방에서 모두 접근하기 좋은 위치, 그리고 단독홀로 느껴질 정도로 분리된 홀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춘 웨딩스퀘어 강변점이라면 ‘나의 소중한 날을 보내기에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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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급호텔의 럭셔리한 스몰웨딩, PJ호텔
  • 서울의 중심인 중구에 위치한 ‘PJ호텔’은 40년이 넘는 호텔 웨딩의 전통을 자랑한다. PJ호텔이 특별한 이유는 특급호텔에서 ‘소규모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오랜 전통만큼이나 전문적인 노하우를 지닌 PJ호텔에서의 웨딩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완벽한 맞춤 웨딩을 진행할 수 있다. PJ호텔에는 ‘헤스티아홀’과 ‘뮤즈홀’ 총 2개의 홀이 있다. 헤스티아홀은 200석 규모로 고급스러운 브라운을 메인 컬러를 기본으로 꾸며져 있으며, 단상과 버진로드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인테리어 돼있다. 뮤즈홀은 화이트톤을 배경으로 아기자기하면서도 감각적인 조명이 홀을 밝힌다. 최소 80명부터 최대 150명의 하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뮤즈홀은 내추럴한 생화장식이 돋보이는 공간이다. 또한 PJ호텔에는 혼주들과 신랑신부를 위한 웨딩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예식의 주인공인 신랑신부와 혼주, 하객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배려한다. 프라이빗 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예식을 치를 수 있는 PJ호텔은 무엇보다 신랑신부의 취향에 맞춰 뮤지컬 웨딩과 같은 이색 웨딩 스타일도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신랑신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웨딩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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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웨딩, 라그릴리아
  • 라그릴리아 강남점은 하객들을 마치 ‘신랑신부의 집’으로 초대한 듯 한 편안한 하우스웨딩 공간을 연출한다. 플라워데코부터 테이블세팅, 조명세팅 등 모든 장식들에서 정성스러운 손길이 느껴진다. 아늑함과 동시에 고급스러움 또한 놓치지 않는 라그릴리아 강남점은 개성 넘치는 신랑신부에게 특별한 웨딩의 추억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