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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말하는 예식,
서울웨딩타워
2018. 1st 작은 디테일이 품격 있는 완벽함을 만들다

화려한 조명과 풍성한 생화 장식,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룬다.

 

2016년 11월 그랜드 오픈한 서울웨딩타워.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호텔예식을 선호하는 신랑신부들 사이에서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웨딩홀로 꼽힌다. 교통, 위치, 주차, 음식, 분위기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서울웨딩타워는 완벽하다는 표현이 어울린다. 우선 지하철 3, 8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는 하객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총 2,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어 하객들의 주차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로비에 들어서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처럼 고급스럽고 웅장한 분위기가 펼쳐진다. 두 층을 터서 만들어 높이가 주는 공간감이 남다르다. 넓게 트인 로비에는 하객들이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어둠이 가득한 홀에서 버진로드만이 밝게 빛난다.

 

신부대기실에서 나가기 직전에 보이는 광경.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홀이 한 눈에 들어온다.

 

30m에 달하는 버진로드는 신랑신부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준다.

 

10m에 달하는 높은 천고에 30m나 되는 버진로드는 신랑, 신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완벽하게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유일한 곳이자 특별한 인연의 시작을 알리기에 적합한 장소다. 높은 천고가 웅장함을 더해주는 홀에는 반얀트리 호텔의 플라워 데코 업체 ‘알마마르소’가 생화 데코레이션을 연출하여 매주 향기와 함께 홀을 가득 채운다. 하얀 천이 리듬감 있게 천장을 메우고 빛이 쏟아지는 듯한 샹들리에 조명은 신랑신부의 빛나는 미래를 비춰주는 듯하다. 입체감 있는 사운드와 고해상도 대형스크린이 어우러져 스크린 속 또 하나의 공간을 만들어 주며, 아나운서 출신 전문 사회자의 진행과 더불어 신랑신부가 오롯이 주목 받을 수 있는 긴 버진로드까지 모든 것이 조화롭다.

 

신부대기실 앞에 마련된 짙은 원목의 포토테이블은 고풍스러운 소품과 함께 놓여 있어 고급스럽다.

 

 

화이트로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신부대기실. 홀과 바로 이어져 있어 입장 시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신부의 마음은 만국 공통일 것이다. 신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공간이자 신부의 아름다운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곳이 바로 신부대기실이다. 서울웨딩타워의 신부대기실은 따뜻한 화이트 톤으로 이루어져 단아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신부가 앉아 있는 의자 뒤쪽 벽에는 핸드메이드 장미 장식이 수놓아져 있어 생동감 있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울웨딩타워의 신부대기실은 홀과 바로 이어져 있어 신부 입장 시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홀로 입장한다. 하객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으니 보다 신비로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많은 신부들이 찬사를 보내는 부분이다.

 

 18층에 위치한 연회장은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송파, 잠실, 강남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오는 18층 전망의 연회장. 하객들이 식사하면서 창 밖의 뷰를 감상할 수 있다. 하객들 간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넓고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다. 퓨전스테이크 한정식을 제공하는 서울웨딩타워의 연회식은 서버가 직접 테이블로 음식을 가져다 주어 움직일 필요가 없는 것이 큰 장점이다. 가락시장에서 식재료를 곧바로 공수하기 때문에 신선도는 말할 것도 없이 최상이며, 훌륭한 식재료에 뛰어난 조리실력이 더해져 완벽한 식사를 만든다.

 

멜롯 와인소스를 곁들인 쇠고기등심스테이크와 특선야채에 왕새우구이를 더했다.

 

매콤한 칠리소스를 곁들인 새우요리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 있다.

 

모듬 활어회, 육회, 연어 까나페, 인삼 떡갈비, 버터전복구이 등 신선한 재료로 만든 퓨전 스테이크 한정식이 한 상 푸짐하게 차려져 있다.

 

서울웨딩타워는 한정식 또는 양식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만 했던 기존 연회식 문화의 아쉬움을 보완하고자 퓨전 스테이크 한정식이라는 새로운 메뉴 구성을 선보였다. 주 메뉴는 등심 스테이크지만 가니쉬로 볶음밥이 나오고 인삼 떡갈비, 버터전복구이, 전복죽, 모듬 활어회, 전통 국수 등 한식 메뉴가 다양하게 제공되어 한식을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입맛도 충족시킬 수 있다. 이러한 식사 구성은 하객뿐만 아니라 실제로 서울웨딩타워에서 예식을 치른 신랑신부와 양가 혼주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소중한 발걸음을 해준 하객들에게 훌륭한 식사를 대접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만족감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서울웨딩타워의 넓고 쾌적한 로비. 

 

서울웨딩타워 홍기식 대표는 “오픈한 지 갓 1년이 넘었을 뿐인데 벌써 충성도 높은 고객 분들이 생겨 뿌듯합니다.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비롯해 음식, 교통, 진정성, 브랜드 신뢰 등이 고객 분들께 좋게 다가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실제 예식을 치른 고객 분들이 하객들에게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만족을 표합니다. 이러한 점들이 자연스럽게 지인들에게 추천하게 되는 결과를 낳고 또 하객으로 오셨던 분들이 계약 고객으로 이어지면서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러한 자부심은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진정성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예식을 원한다면 서울웨딩타워를 방문해 보자.

 

 


Editor / Photographer : Magazine H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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